1월 25일 <무극> 영화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그동안 나드리화장품 블로그에서 이글루스 주민분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열려고 열심히 고민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블로그만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죠. 블로그의 특성을 살려서 트랙백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려니 한편으로는 조금 작위적인 성격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요.

그렇다고 계속 조용히 사무실 얘기만 쓰는 것도 재미가 없다고 판단되어, 우선은 덧글을 통한 이벤트로 진행을 먼저 해봅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씩 시도하다 보면 좋은 방법이 나오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작게는 이글루스 주민분들, 크게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해 영화 시사회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총 40좌석으로 20분께 2좌석씩 드릴 수 있겠네요.

영화는 장동건, 장백지 주연의 < 무극 >으로 첸 카이거 감독의 영화랍니다. 정식 개봉일은 1월 26일로 잡혀져 있고, 이번 나드리 이벤트인 시사회 일정은 2006년 1월 25일입니다.

◎ 시사회 일정 : 2006년 1월 25일 오후 8시 50분
◎ 시사회 장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씨네마오즈 (신사역 1번출구와 2번출구 사이)
◎ 당첨 인원 : 총 20명께 2좌석씩 드립니다.
◎ 응모 방법 : 이 포스트에 비밀글로 닉네임과 함께 휴대폰 번호를 적어주세요.


참고로 시사회 장소가 서울에 있는 극장이고 시사회 시간도 좀 늦은 편이라, 서울에 계시지 않은 분들은 참석하시기가 좀 어렵겠네요.

당첨자 분들께는 1월 23일 오후에 남겨주신 휴대폰 번호로는 개별적으로 문자를 보내드릴 거예요. 시사회 당일 날 시사회 장소로 가셔서 나드리화장품 표시가 붙어있는 곳에서 명단과 함께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여주시면 시사회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아래는 영화사 측에서 제공한 영화 소개랍니다.
초호화 판타지의 황홀경!

세기를 초월한 운명의 판타지 < 무극 >의 본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올해 설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최고의 화제작 <무극>. 이번에 공개된 약 2분간의 예고편은 환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엇갈린 사랑의 판타지가 화려하게 펼쳐지며 관객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만든다.

“한 번 운명을 받아들이면, 죽은 사람을 살려낼 수 없는 것처럼 절대 그 운명을 바꿀 수 없단다”.

예고편의 시작을 알리는 ‘운명의 여신’의 예언.

각자 정해진 운명을 안고 사는 <무극>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펼쳐질 자신들의 미래를 모른 채 안타까운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장동건, 장백지, 사나다 히로유키,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며 <무극>은 오는 1월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단연 손꼽히고 있다.

<와호장룡>의 ‘피터 포우’ 촬영감독과 ‘티미 입’ 미술감독, <스파이더맨2>, <매트릭스>의 ‘디온 랑’ 무술감독, 그리고 <진주만>, <글레디에이터>의 ‘클라우스 바텔트’ 음악감독 등 최고의 스탭진이 참여한 <무극>은 첸 카이거 감독의 지휘 아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팀워크가 더해져 오감을 황홀하게 만드는 판타지 걸작을 완성시켰다.

<무극>은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시간을 알 수 없는 미지의 대륙.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노예 ‘쿤룬’과 절대 미(美)를 얻은 대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왕의 여자 ‘칭청’, 그리고 패배를 모르는 승리의 장군 ‘쿠앙민’ 사이의 엇갈린 사랑과 운명을 그린 판타지 서사 액션 대작.
오는 19일 첸 카이거 감독과 장백지, 사나다 히로유키 등 주연배우들의 내한이 확정되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무극>은 국내에서 쇼이스트㈜ 수입/배급으로 1월 26일 개봉한다.

*시놉시스

“한 번 운명을 받아들이면, 강물이 거슬러 올라가지 않듯이,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이, 죽은 사람이 살아날 수 없듯이, 그 무엇도 그 운명을 바꿀 수 없다.”

시간을 알 수 없는 미지의 대륙. 빛보다 빠른 초인적 능력을 지닌 노예 ‘쿤룬(장동건)’은 야망으로 불타는 장군 ‘쿠앙민(사나다 히로유키)’을 도와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장군의 갑옷을 입고 그를 대신해 왕국으로 떠난 ‘쿤룬’의 눈 앞에 천상의 아름다움을 지닌 왕비 ‘칭청(장백지)’이 나타나고 그는 운명적인 사랑을 느낀다.

‘쿤룬’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왕비를 지켜내지만 왕비는 장군의 갑옷과 가면을 쓴 ‘쿤룬’을 장군인줄만 알고, 그는 차마 그녀에 대한 자신의 애틋한 사랑을 전하지 못하는데…

자신의 운명을 초월하여 사랑을 이루려는 노예 ‘쿤룬’과 절대미를 얻은 대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왕비 ‘칭청’, 그리고 패배를 모르는 승리의 장군 ‘쿠앙민’.

이 세 사람의 엇갈린 사랑은 과연 운명을 뒤바꿀 수 있을 것인가!!

by 나드리 | 2006/01/12 19:02 | 재밌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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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드리화장품 at 2006/01/13 09:22

제목 : 나드리 <무극> 시사회 이벤트 추가 설명
어제는 오후에 외부 업체와의 미팅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처리하지 못한 업무들까지 끝낸 후, 마지막 업무로 이글루스에 <무극> 시사회 이벤트 글을 올렸죠. 글을 올리고 나서 혼자 몰래 페이지 새로고침을 하면서 열심히 지켜보긴 했는데 큰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쓸쓸한 마음으로 짐을 챙겨 퇴근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자마자 바로 들어왔더니... ^________^ 드리가 퇴근 한 후 많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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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1/1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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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드리 at 2006/01/13 09:32
우선 나드리 블로그의 시사회 이벤트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곳에는 하루 밤 사이에 총 22분께서 응모해 주셨네요. 20분께는 별도로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혹시라도 사정이 생겨서 참석 불가능하신 분들이 계시면 추가적으로 비공개덧글을 남겨주세요. 마지막의 2분께는 위의 20분 중 참석 불가능한 분들이 계시면 우선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아직 열흘이 좀 넘게 남았지만, 시사회 날까지 즐거운 시간되세요~
Commented at 2006/0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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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1/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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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1/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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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1/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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